
이미지=KB금융공익재단 제공
이번 경제금융 교육은 서울시와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가 맺은 '약자가구와의 동행' 업무 협약에 KB금융 등 7개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KB금융공익재단은 “신용 관리는 어떻게 할까?”, “모은 돈이 적은데 집을 구할 수 있을까?”, “집 계약 시 체크할 것” 등을 주제로 건전한 금융 생활과 주거 안정 등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금융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FKI타워(구 전경련회관)에서 진행된 ‘미혼모·한부모 경제적 자립 지원 행사’ 특강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부터 서울시 12개 구, 25개 복지시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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