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화생명 제공
한국기업평가는 보고서를 통해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GA업계 최상위권의 시장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며, “GA업계뿐만 아니라 보험사 전속 영업조직까지 고려할 경우에도 시장 지위가 최상위권”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지난해 70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출범 3년 만에 우수한 재무구조를 갖췄다”며, “올해도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통해 흑자 기조가 유지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2021년 4월 대형 보험사 중 최초의 제판분리를 통해 시장의 프레임을 바꿨으며, 지난해 흑자전환을 계기로 출범 3주년 만에 ‘첫 배당’을 이뤘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관계자는 “높은 기업가치와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GA업계 최초 기업 신용등급을 획득했기에, 그 의의가 크다”라며 “이번 신용등급 획득을 통해 시장 신뢰도가 높아지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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