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우리은행 제공
지난 2021년부터 해마다 진행한 ‘온(溫)-워킹 캠페인’은 우리은행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걷기 기부 이벤트다.
특별히 올해는 우리금융 대표 캐릭터인 위비프렌즈의 꿀벌을 활용해, 캠페인 이름을 ‘온(溫)-워킹, 티꿀모아 기부!’라고 정했다. 지난 4월 한 달 동안 전국 672개 영업점, 임직원 6,484명이 걷기에 참여해 총 8억4천만 걸음을 적립했다.
이렇게 모인 걸음은 기부금으로 전환, 전국 150여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에게 1억 5천여만원이 전달됐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3월 직원과 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WOORI 가족 봉사단’을 발족, △시각장애 교구재 만들기 △숲 가꾸기 △굿윌스토어 홍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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