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시상자인 산업정책연구원 조동성 이사장(왼쪽)과 도창국 악사손보 고객세일즈본부장(오른쪽)이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연구기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서비스 가치 ▲고객 만족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평가해서 각 산업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 및 서비스에 수여하는 상이다.
악사손보는 2001년 국내 최초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출시했으며, 국내 최초로 마일리지 선할인 특약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3년 수리보증 서비스, 1:1 보상 상담 서비스도 앞장서 제공했다.
특히 악사손보는 지난 2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를 반영해 ‘반려동물 사고 위로금 특약’을 도입했다. 자동차로 이동하는 중 교통사고로 반려동물이 부상을 입거나 사망한 경우, 위로금을 지급하여 반려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도창국 악사손보 고객세일즈본부장은 "악사손보는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커넥티드카 운전자,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반려인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고객에게 맞는 보장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와 혜택 강화를 위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장을 먼저 생각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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