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 임직원 및 대학생 서포터즈 13명이 지난 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센터 티어하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DB손해보험 임직원 및 대학생 서포터즈 13명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센터 티어하임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티어하임은 국내 환경상 입양이 어려워 안락사 대상인 중대형견들을 위주로 케어하고 있는 사설 유기견 보호단체다.
이날 DB손해보험과 포인핸드는 장마기간 동안 방치되었던 배설물수거함을 정비하고 톱밥 교환 작업과 견사 청소를 진행하는 등 봉사활동에 임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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