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7월 29일, 페르미안리소시즈(Permian Resources Corporation, NYSE: PR)는 시장 상황에 따라 자회사를 통해 총 7억 5천만 달러 규모의 2033년 만기 고위험 무담보채권을 비공식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페르미안리소시즈의 기존 운영 지역과 인접한 대규모 시추지에서의 자산 구매와 관련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것으로, 총 8억 1천 7백 5십만 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다.
페르미안리소시즈는 현재 자산과 운영을 델라웨어 분지 중심에 집중하고 있으며, 자산의 인수 절차는 2024년 3분기 종료 예정이라 밝혔다.
이 인수는 안정적인 자금 조달로 시작하고 있어, 특히 자산 인수 후에도 강력한 재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페르미안리소시즈는 이번 인수 거래로 자본 규모의 확장은 물론 고수익 자산 포트폴리오를 추가하게 되며, 주주들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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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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