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인트라-셀룰러테라피즈(이하 '회사')가 2024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회사는 순 매출이 총 $161,388,000에 달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6% 증가한 수치이다.이 회사는 CPALTA라는 제품을 통해 주요 수익을 올렸다.
2024년 6개월 기간 동안 발생한 매출 총액은 $306,254,000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이러한 매출 성장은 주로 정신분열증 및 양극성 우울증에 대한 제품 판매 증가에 기인했다.
판매, 일반 및 관리 비용은 $121,574,000으로 나타났으며,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연구 및 개발 비용은 $56,183,000에 달해,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회사는 2024년 4월 동안 7,876,713주를 $73.00에 공모하여 약 $575.0 million의 총 매출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회사는 향후 MDD(주요 우울 장애) 치료에 대한 새로운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제약 시장에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회사는 전환사채와 주식 발행을 통해 추가 자금을 확보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들이 향후에도 물류와 운영 비용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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