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레어드슈퍼푸드가 2024년 2분기에 총 매출 1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증가한 수치이다.
전체 매출에서 전자상거래 채널이 차지하는 비율이 61%에 달하면서 소비자들의 온라인 구매가 증가했고, 아마존과 자사 웹사이트에서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또한, 도소매 채널 매출도 9% 증가해 총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이 회사의 총 비용은 582만 달러로 유지되어,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비용 관리가 효율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레어드슈퍼푸드는 소비자 선호 변화에 맞춰 건강하고 자연적인 식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추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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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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