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비리디안쎄라퓨틱스가 2024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회사는 현금 및 현금 등가물로 백오십칠억 칠천칠백만 달러($571,400,0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금액이 향후 2026년 하반기까지의 운영 비용을 충당하는 데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또한 2024년 2분기 동안 연구 개발 비용이 5천619만 3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한 사실을 공개했으며, 이는 주로 THRIVE와 THRIVE-2 임상 시험에 따른 비용 증가 때문이다.
연구 개발 비용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비리디안쎄라퓨틱스는 이번 분기 동안 총 7백19만 4천 달러의 기타 수익을 올렸으며, 이는 주로 단기 투자에서 발생한 이자 수익이다. 이에 따라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순손실은 6천499만 3천 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VRDN-001의 승인 여부에 따라 향후 두 건의 주요 임상 시험의 결과를 2024년 9월과 2024년 연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이 회사는 VRDN-001과 VRDN-003이라는 두 개의 비이오 생물학적 후보 물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 두 후보물질은 각각 TED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비리디안쎄라퓨틱스는 효과적인 생물학적 제제를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및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들의 성공적인 임상 개발 및 상업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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