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싸이타임이 2024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는 2023년 동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으며, 이는 주요 고객의 수요 증가와 평균 판매가(Average Selling Price, ASP)의 상승으로 인해 이루어졌다.
분기 매출은 $43,866,000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728,000에 비해 58% 증가했다.
싸이타임은 반도체 산업의 경기 변동성과 고객의 주문 변화에 따라 사업 성과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밝혔다. 회사는 연구 및 개발(R&D) 부문에 $25,490,000을 투자했으며, 판매 및 관리 비용은 $25,190,000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분기의 영업 손실은 $32,320,000으로, 이는 R&D와 운영 경비 증가에 기인한다. 싸이타임은 또한 새로운 제품의 출시 및 고객의 수요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고객 기반 확보와 설계 수익 증가에 집중할 계획이다.
그러나 공급망의 변동성과 통화의 변동성이 지속되는 현재 상황에서 매출과 운영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싸이타임은 향후 매출 성장이 예상되나, 과거 실적이 앞으로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점을 강조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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