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뉴욕커뮤니티뱅코프가 2024년 2분기에 3억 2천 3백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이는 이전 분기(3억 2천 7백만 달러의 순손실)와 유사한 수준이다.일반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손실은 3억 3천만 달러이며, 주당 1.14 달러에 해당한다.
또한, 2024년 첫 6개월 동안의 총 순손실은 6억 5천만 달러로, 2023년 첫 6개월의 총 순익 24억 달러에 비해 상당한 감소를 보여줬다.
이 회사의 첫 6개월 순손실은 주당 2.48 달러에 해당하며, 조정 시 4억 9천만 달러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2024년 3월, 이러한 손실을 상쇄하기 위해, 뉴욕커뮤니티뱅코프는 10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자본 증가를 시행했다.
자본 조달 이후 고객 예치금은 안정세를 찾았고, 2024년 2분기에는 고객 예치금이 약 30억 달러 증가했다.
2024년 6월 말 기준으로 총 자산은 1천 190억 5천 5백만 달러로 증가했고, 이는 2023년 12월 31일 대비 50억 달러가 증가한 수치다. 대출 총액은 746억 달러로, 2023년 12월 31일의 846억 달러보다 10억 1천만 달러 감소했다.이 감소의 주된 원인은 대출 포트폴리오 중 담보 대출의 감소로 보인다.
회사는 대출 관리 및 자본 비율 안정화를 위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다양한 대출 포트폴리오 다변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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