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료는 초·중·고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독서 프로젝트 수업사례집 ‘독서가 답이다’ ▲예술융합 인문학 자료 ‘함께 읽는 우리 가락’ ▲학교 도서관 활용 수업 워크북 등이 포함된다. 특히 현장 교사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수업 활용도를 높였다.
‘독서가 답이다’는 학교급별 독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를 담고 있으며, 초등은 그림책 기반 사회정서·생태 전환 교육, 중등은 국어·역사·영어·과학 등 교과 연계 수업 모델을 제시해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을 지원한다. ‘함께 읽는 우리 가락’은 판소리 심청가, 홍보가, 춘향가, 수궁가를 주제로 읽기, 토론, 영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교 도서관 활용 수업 워크북’은 학교 도서관을 탐구와 미디어 교육 거점으로 활용하는 자료로, 초등은 독서·정보·미디어 탐구 노트, 중등은 교과 융합 프로젝트 중심 워크북을 제공한다.
자료는 ‘경기교육모아’와 도교육청 누리집에 탑재되며, 독서교육 웹진 ‘경기 솔솔~독서 바람’을 통해 현장 우수 사례도 공유된다. 도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책 읽는 학교 문화 확산과 학생 맞춤형 독서교육 내실화를 위해 독서·인문교육 브랜드 ‘경기 북돋움’을 추진,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성장하는 독서교육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