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대상은 탄소중립 활동에 관심 있는 광명시민 또는 광명시 소재 근로자로 구성된 5인 이상 동아리이며, 청소년 동아리는 성인 지도자 1명을 포함해야 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 계획에 따라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진행하고, 간담회·성과공유회·기후주간 행사 등에도 참여한다.
올해는 동아리 지원금을 기존 100만 원에서 최대 140만 원으로 확대해 자율성과 지속성을 높였으며, 신청서는 광명시 누리집 또는 1.5℃기후의병 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이메일 제출 또는 방문 제출이 가능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탄소중립동아리가 지역사회 기후행동의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시민 참여 기반 활동을 확대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