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하’는 바쁜 일상으로 시정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장과 행정이 생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입주가 시작된 광명센트럴아이파크(4R)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 관련 건의 사항에 직접 답했다.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공사장 주변 보행 안전 대책 마련 ▲광명시장 주변 갓길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4구역 소공원 조속 추진 ▲광이로 도로 양방향 통행 개통 등이 있었으며, 박 시장은 현장 점검과 관계 부서 검토를 통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광명시립합창단 공연과 함께 법률 상담, 건강 체크, 탄소중립 보드게임, 층간소음 예방 체험 등 9개 행정 서비스 부스가 운영돼 주민들이 다양한 체험과 정보를 얻는 시간도 제공됐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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