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인기 코너 ‘챗플릭스’에서는 출연진들이 통큰 세일을 소재로 한 다양한 코미디 무대를 선보이며, 도민들에게 행사 참여 방법과 혜택을 재미있게 안내했다.
‘챗플릭스’는 코미디언 송준근, 박성호, 박성관 등이 출연하고 관객과 오픈 채팅으로 실시간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코미디로, 관객이 작성한 글과 선택에 따라 공연 내용이 달라진다.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시장에 좋은 소식이 생겼다”며, 소비자가 통큰 세일에 참여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 페이백을 받을 수 있고, 상인들은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리며 소비자와 상인 모두 웃을 수 있는 행사라고 안내했다.
방송 일부 장면은 편집되었으나, 개그콘서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무삭제 버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우리 기관의 대표 사업인 통큰 세일을 전국 방송을 통해 도민들에게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행사 혜택을 쉽게 이해하고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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