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구성 보고, 부위원장 선출,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위원장으로는 성결대학교 박윤영 교수가 선출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의왕시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는 급속한 고령화로 증가하는 복합적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복지·보건 관계기관과 전문가 등 총 18명이 향후 2년간 ▲지역 통합돌봄 계획 수립·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지역 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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