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경상원은 양평 물맑은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행사 참여 방법과 페이백 지급 방식을 안내하고, 참여 점포에 포스터와 안내문을 부착하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민철 경상원장과 임직원들은 직접 장을 보며 소비 촉진에 동참하고, 상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올해 통큰 세일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작게, 혜택은 통크게!’를 슬로건으로,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500여 곳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로 결제하면 최대 20%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페이백 지급 방식은 지역별로 다르다. 성남시와 시흥시는 결제 금액의 15%를 페이백으로 지급하며, 나머지 29개 시군은 환급표 기준에 따라 최대 20% 페이백이 적용된다. 1인 1일 최대 3만 원, 행사 기간 총 12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페이백은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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