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최고위과정’은 시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2023년 체결한 ‘반도체 교육·산학 허브 구축’ 협약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 김용환 UNIST 공과대학장, 4기 수료생 대표, 신입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제5기 과정에는 ▲㈜티씨케이 ▲㈜원익아이피에스 ▲㈜에이치글로벌 ▲㈜신성이엔지 등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분야 주요 기업 임원과 연구기관 관계자 총 10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6월까지 14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시청 1층 ‘UNIST-용인특례시 반도체 교육·산학 허브’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반도체 산업 동향 ▲로직·메모리 최신 기술 ▲AI 반도체 및 첨단 패키징 ▲국가 R&D 전략 ▲반도체와 탄소중립 등 다양한 전문 강의가 제공되며, 용인 반도체 특화단지 활용 전략을 주제로 한 조별 연구발표, CEO 특강, 시장 특강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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