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본 프로젝트는 장애인 제조 품목의 대중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시민들이 실생활 소비를 통해 사회적 기여를 경험하도록 설계된 도심 밀착형 행사다. 판매 위주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한 점이 골자다.
행사 시작일인 9일 12시 30분에는 공식 개막 행사가 열린다. 방송인 박슬기가 진행을 담당하며,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간미연이 자리에 참석해 현장 방문객들과 접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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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중 민간 부문과의 실무 협력 체계 구축도 추진된다. 협회는 민간 IT 기업인 ㈜AMI와 ‘사회책임조달 공급의뢰 약정’을 체결하며, 제조 시설의 자생력 확보와 민간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한다.
이상헌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사회적 가치 소비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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