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에 구축된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UV프린터, 플로터 등 다양한 장비로 직접 제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습 중심 교육이다.
참가자는 카네이션, 무드등, 핸드폰 케이스, 에코백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제작하며 자연스럽게 장비 사용 과정을 익힐 수 있다.
특히 단순한 사용법은 물론 아이디어 구상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장비 활용이 어렵지 않다는 것이 특징이다. 단계별 실습 위주로 운영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장비를 활용해 제작 경험을 쌓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과 세부 사항은 용인시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소공인ㆍ스타트업 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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