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는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강, 바다 등 수변을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2022년부터 누적 6,300명 이상이 참여하며 코웨이의 대표적인 친환경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전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코웨이 사회공헌 인스타그램(@cowaykr.csr) 프로필 링크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다. 코웨이는 사전 시청자 중 100명을 선정해 리버플로깅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키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는 ‘네오누리콤’과 협력해 제작됐으며, 친환경 소재의 볼캡, 집게 및 봉투, 장갑, 파우치 등 리버플로깅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소품으로 구성됐다.
캠페인 종료 후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추첨을 통해 ‘비렉스(BEREX) 마인 플러스’ 안마의자, 마샬 액톤3 블루투스 스피커,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고 즐겁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코웨이의 대표적인 친환경 캠페인”이라며 “포근한 봄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수변을 산책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도 되새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리버플로깅 캠페인 외에도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안양천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 제작 및 던지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어린이의 환경 감수성 함양을 위한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을 2회째 개최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스웨덴어 ‘plocka upp(줍다)’와 영어 ‘jogging(조깅)’을 합친 단어로, 달리기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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