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전직 자회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신한CEO포럼’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동행’ 봉사활동을 실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회장(왼쪽부터), 김상태 전 신한투자증권 사장, 정운진 전 신한캐피탈 사장, 정지호 전 신한파트너스 사장, 박소현 관장, 조경선 전 신한DS 사장, 박우혁 전 제주은행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금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1510035908889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신한금융그룹 전직 자회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신한CEO포럼’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동행’ 봉사활동을 실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회장(왼쪽부터), 김상태 전 신한투자증권 사장, 정운진 전 신한캐피탈 사장, 정지호 전 신한파트너스 사장, 박소현 관장, 조경선 전 신한DS 사장, 박우혁 전 제주은행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금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봉사활동은 ‘신한CEO포럼’ 소속 경영진들이 퇴임 후에도 신한의 기업 문화를 이어가고 재직시절부터 강조해온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직접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직 경영진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약 400명을 대상으로 배식과 식사보조, 식당 정리 등 점심 배식 지원 활동에 참여해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금융은 이번 배식 봉사와 더불어 복지관 이용자들이 더욱 풍성하고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직 경영진은 신한의 일원으로서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보람이 있었다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룹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온 전직 리더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후배 임직원들에게도 큰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전·현직 임직원이 합심해 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상생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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