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오일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핸드크림에 이은 새로운 라인업으로, 더 퍼블리셔가 처음 선보이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 제품이다. 제품명 ‘하프(HALF)’는 티트리와 라벤더 두 가지 원료를 5:5 비율로 블렌딩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항균과 진정 효과의 균형에 집중하여 제작됐다.
티트리 오일의 항균 효과와 라벤더 오일의 진정 효능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밸런스드 포뮬러를 완성했다. 합성 향료를 배제하고 식물 유래 원료만으로 구성한 100% 자연 유래 아로마 에센셜 오일 제품이다.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향을 구현하여 사용 시 자극을 최소화했다.
하프오일은 단일 제품으로 다양한 일상의 니즈를 충족하는 활용성을 갖췄다. 리추얼 케어를 위한 향기 루틴부터 예민해진 신체의 균형을 회복하는 컨디션 케어, 체취와 공간 케어, 피부 진정 및 보습을 돕는 스킨 케어에 이르기까지 삶의 여러 방면에 걸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시를 기념해 4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정가 대비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 퍼블리셔 관계자는 "사계절 핸드크림으로 일상의 손 케어에서 시작한 더 퍼블리셔가 이번 하프오일 출시를 통해 아로마 오일 라인으로 영역을 넓히게 됐다"며 "리추얼부터 스킨 케어, 공간 케어까지 일상 전반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몸과 마음의 웰니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일상의 루틴을 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 퍼블리셔는 하프오일 출시에 이어 오는 6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활용한 아로마 롤온 2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로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웰니스 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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