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메뉴는 짜파게티와 웰치스 음료, 레드포스 총기 키링으로 구성되며 전국 매장에서 8,000원에 판매된다. 식음료와 굿즈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총기 키링은 발로란트 게임 내 무기를 모티브로 제작된 아이템으로, 게임 이용자 및 팬층을 겨냥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단순 식음료 제공을 넘어 게임 콘텐츠와 연계된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레드포스 PC방은 이번 메뉴를 통해 대회 우승 이슈를 매장 운영과 연결하고, 고객 유입 확대와 체류 시간 증가를 유도할 계획이다. 발로란트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장 흐름도 반영됐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우승의 의미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메뉴로 구현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드포스 PC방은 향후 매장 확대와 함께 이스포츠 연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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