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권은비는 음악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아티스트다. 특히 여름 페스티벌 ‘워터밤(Water Bomb)’ 무대 등을 통해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로 알려져 있다.
권은비는 물이 쏟아지는 무대 환경에서도 깔끔하게 유지되는 베이스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선보인 바 있다. 바닐라코는 이러한 권은비의 이미지가 자사가 추구하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앰버서더 발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는 바닐라코가 제안하는 피부 표현 중심의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바닐라코의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을 사용해 균일한 피부 톤과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권은비가 화보에 사용한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은 바닐라코의 얼티밋 피팅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밀착력과 커버력을 구현한 제품이다. 24시간 커버 지속력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이탈리아 브이라벨 비건 인증을 비롯해 피부 자극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마쳤다.
바닐라코는 향후 권은비와 함께 캠페인을 전개하며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바닐라코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베이스 메이크업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한 바 있으며, 권은비와의 협업을 통해 관련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는 권은비가 지닌 생기 있고 건강한 에너지가 바닐라코가 추구하는 깨끗하고 완성도 높은 피부 표현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라며 “앞으로 권은비와 함께 선보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바닐라코만의 차별화된 롱래스팅 베이스 메이크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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