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육즙원정대’는 고기 밀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특별 기획관으로,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와 바비큐, 다양한 부위의 선물용 고기 등 풍성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 이번 기획관을 통해 고기 애호가들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면슐랭 페스티벌’은 라면, 파스타, 국수, 우동 등 다양한 면 요리를 주제로 한 기획전으로, 각기 다른 지역과 스타일의 면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라멘, 먹물 파스타 등의 메뉴들이 소개되며, 면 요리 특유의 매력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또한, ‘빵지순례’ 코너에서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이커리 트렌드를 반영해, 전국 각지의 인기 빵과 디저트를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 버터떡과 두쫀쿠 등 다양한 디저트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 빵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코푸페는 수원 지역 내에서 식품 종사자 간의 교류가 가장 활발한 내실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기, 면, 빵 기획전 외에도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건강·유기농 제품, 주류 및 음료, 가정간편식(HMR) 등 다양한 식품이 전시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보고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전통주 시음회와 특산물 시식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평택시 농식품유통과에서는 지역 특산물 ‘슈퍼오닝’ 제품을 앞세워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도 평택시는 코푸페를 통해 참가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주관사인 주식회사 메쎄이상 김산 매니저는 "수도권 남부에서 전국의 훌륭한 식자재와 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코푸페 입장료는 5,000원이며, 행사 전날인 5월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입장예약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박람회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정보는 코리아푸드페스티벌의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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