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은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하여 30년 업력의 운영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맞춤형 상담: 영업 방식, 수익 구조 등 실제 성공 사례 공유 ▲파격적 지원: 선착순 10개 점포 대상 가맹비 1,000만 원 할인(현장 계약 기준) 및 초기 물품 지원 ▲전문 컨설팅: 과학적인 시스템을 통한 공간별 향기 솔루션 제안 등 실질적인 혜택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K-뷰티의 성지로 불리는 '올리브영N 성수'나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같은 대형 랜드마크 매장에 들어섰을 때 느껴지는 감각적인 분위기 뒤에는 치밀하게 설계된 향기 디자인이 숨어 있다.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ScentOn)은 5성급 특급 호텔과 주요 백화점 등의 공간 향기를 디자인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해 왔다.
단순히 좋은 냄새를 풍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향기로 구현하는 '공간 브랜딩' 사례들이 알려지며 향기 마케팅은 이제 대형 브랜드를 넘어 골목 상권으로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센트온은 업계 최고 수준인 2,000여 종의 향기 라이브러리와 자체 R&D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브랜드별 맞춤형 향기 컨설팅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력은 이제 일반 상공인들도 대기업 수준의 향기 브랜딩을 자신의 매장에 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특히 센트온의 비즈니스 모델은 대규모 시설 투자가 필요 없는 '1인 소자본 창업' 형태로 운영되어, 초기 비용 부담은 낮추면서 B2B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조성욱 센트온 가맹 팀장은 “대형 브랜드들의 공간 브랜딩 성공 사례가 알려지며 향기 마케팅을 창업 아이템으로 검토하는 분들이 크게 늘었다”며 “30년 노하우가 집약된 과학적인 컨설팅 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향기 마케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이 되고 있다.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매장의 차별화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번 박람회는 향기 비즈니스의 미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