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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4중창의 힘을 보여준 무대였다...

2019-07-31 05:12:07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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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7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윤시내 편이 전파를 탔다.


바비킴은 5년만에 방송에 복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KBS에 카페도 생겼고 많이 달라졌다"며 "낯설고 어색하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 무대는 포르테 디 콰트로의 무대. 포르테 디 콰트로는 윤시내의 '사랑의 시'로 록과 성악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4중창의 힘을 보여준 무대였다.


김태우는 "4중창이 얼마나 강렬했냐면 악기 소리가 거의 안 들릴 정도였다"라고 했고, 바비킴 역시 "일렉 기타 소리를 잡아먹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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