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1.06(금)

‘냉장고를 부탁해’ 나왔다 정말 무거워서 나온 표정이다고 말했다.

2019-08-15 02:32:08

사진=JTBC

사진=JT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허재 감독이 전 씨름 선수 이만기보다 나은 점을 밝혔다.


진짜 통나무를 들고 촬영을 해야했던 이유에 대해 “초보라 가짜 통나무로는 연기가 안 나왔다. 정말 무거워서 나온 표정이다”고 말했다.


당시 찍었던 TV광고도 재생됐다.

이만기는 영양제 광고에 관해 "1월 오대산에서 찍었다. 진짜 소나무를 들고 찍었다. 가짜 나무를 쓰니 연기가 안 돼서 진짜 나무를 썼다"라고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허재는 농구의 대통령이고 난 씨름판의 황제였다. 대통령보다 황제가 더 높다”며 자신의 우월함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허재 감독과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83.80 ▼300.00
코스닥 678.41 ▼36.54
코스피200 837.78 ▼51.47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485,000 ▼986,000
비트코인캐시 366,000 ▼1,700
이더리움 3,013,000 ▼34,000
이더리움클래식 9,245 ▼155
리플 1,638 ▼31
퀀텀 963 ▼1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470,000 ▼971,000
이더리움 3,015,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9,260 ▼125
메탈 332 ▼7
리스크 254 ▼4
리플 1,638 ▼31
에이다 244 ▼4
스팀 6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460,000 ▼1,020,000
비트코인캐시 365,700 ▼1,800
이더리움 3,013,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9,460 ▼15
리플 1,638 ▼30
퀀텀 980 0
이오타 5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