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진 감독은 스스로를 '마루 엄마'라고 소개했다.
"마루라고 불리는 개가 한 마리 있다"며 웃었다.
방은진 감독은 "실제 재소자들과 촬영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프랑스 감옥에 재소 중인 재소자들에게 촬영 동의를 구해 출연을 원하는 분들만 함께 촬영했던 것.
연기 호흡을 직접 맞추면서 훈훈한 분위기 였다고 전했다.
방감독은 "서로 연기를 하면서 친해지기도 했고, 실제로 감옥에서 캐스팅 하기도 했다"면서 당시를 떠올렸다.
방은진 감독은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집행위원장이기도 하다.
"작년부터 준비했다. 여름에 강원도로 오세요"라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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