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6월 27일, 인피네라와 노키아, 그리고 네프튠 오브 아메리카가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네프튠이 인피네라와 합병되며, 인피네라는 노키아의 완전 자회사로 남게 된다.
합병과 관련하여 인피네라는 2024년 10월 1일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에 특별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첫 번째 제안인 합병 계약 채택에 대해 찬성 149,457,083주, 반대 4,417,088주, 기권 3,030,352주로 나타났으며, 이 제안은 승인됐다.
두 번째 제안인 합병과 관련하여 인피네라가 명명된 임원에게 지급할 수 있는 보상에 대한 비구속적 자문 승인에 대해 찬성 145,662,352주, 반대 7,789,141주, 기권 3,453,030주로 나타났으며, 이 제안도 승인됐다.
세 번째 제안은 첫 번째 제안의 승인으로 인해 무의미해져 특별 주주총회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이 보고서는 1934년 증권거래법의 요구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인피네라의 재무 담당 최고 책임자 낸시 에르바가 서명했다.
2024년 10월 1일에 작성된 이 보고서는 인피네라의 합병 진행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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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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