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숍에 참석한 미래에셋증권 관계자가 감사패를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미래에셋증권
이번 워크숍은 한국 금융감독원과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양국 금융당국 및 금융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금융소비자 보호 및 금융교육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워크숍에서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 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초·중·고등학교, 노인복지관, 군부대 등 금융취약계층 대상 교육의 중요성과 자사의 교육 방식을 설명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금융교육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공개하기도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015년부터 '1사 1교 금융교육'에 참여해 현재까지 391개 학교와 결연을 맺고 약 10만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했다. 올해에도 약 4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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