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는 지난 21일,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 명의 지역봉사단이 생태계 개선, 나눔, 친환경 실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부산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310151906046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는 지난 21일,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 명의 지역봉사단이 생태계 개선, 나눔, 친환경 실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부산은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봉사활동의 주요 거점인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는 도심 하천의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부산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EM흙공, 미꾸라지 방류 등 다양한 생태계 개선 활동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는 이웃 나눔을 위한 제빵 활동이 진행됐으며, 강서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는 시설 환경 정비와 급식, 산책지원 등 동물보호 활동도 병행됐다.
또한 부산은행 본점에서는 호텔에서 발생하는 침구류를 새활용(업사이클링, Upcycling)해 지갑과 액막이명태를 만드는 쓰레기 배출 저감(제로 웨이스트, Zero Waste)을 실시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지역봉사단’ 활동을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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