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구크린 제공
영구크린은 입주청소·이사청소 과정에서 서비스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1일 1집 청소'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작업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공간별 청소를 진행하며, 보완이 필요한 경우 작업일 기준 7일 이내 AS를 제공한다. 작업 중 사고에 대비한 1000만원 한도의 책임보험도 운영 중이다.
입주청소 수요는 신축·구축 주택 모두에서 발생한다. 신축 주택은 공사 과정에서 생긴 분진·시멘트 가루·실리콘·페인트 잔여물 등이 남아 있을 수 있고, 기존 주택은 이전 거주자의 생활 흔적과 오염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 입주 전 청소가 필요하다.
영구크린은 이삿날 별도의 청소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사 당일청소'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기존 거주자의 짐이 빠진 뒤 신규 입주자의 이삿짐이 들어오기 전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동안 여러 명의 작업 인력을 투입하는 방식이다.
영구크린 관계자는 "서비스 매뉴얼과 사후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입주청소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 서비스 운영 기준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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