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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행사장을 빠져나가고서야 그들이 서 있던 곳을 쳐다봤다.

2019-08-18 03:52:09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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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레벨업’ 배우 성훈과 한보름이 악재가 와도 포기하지 않았다.


배야채는 단테 회사의 경쟁사인 넥바이퍼에서 선보일 신작 런칭 행사에 소속 아티스트를 세우게 됐고 무대 점검차 행사장을 방문했다가 단테, 연화(한보름 분)를 만났다.


눈길 한 번 주지 않았고 두 사람이 행사장을 빠져나가고서야 그들이 서 있던 곳을 쳐다봤다.

안단테가 가족같이 기르던 멍키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져있자 강훈은 부모님의 죽음보다 더 아파하냐며 서운함을 표출, 가출을 하기에 이르렀다.


안단테는 강훈을 찾아 나서고 편의점에 있는 그에게 다가가 “원망스러운 아버지도 내 가족이고, 새어머니도 가족이고, 눈엣가시 같은 너도 내 가족이더라”라고 진심이 담긴 말을 전달, “미안하다. 속이 좁아서”라는 사과의 말로 화해의 손길을 내밀어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안단테는 ”신작 출시에 문제가 발생 된다면 모두 제 책임입니다. 그때까지 제 결정을 믿고 따라주십시오“라며 생각할 시간을 줄 것을 요구했다.


오랜 고민 끝에 그는 테스트 과정을 생략한 채 곧바로 게임을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신연화(한보름 분)는 “책임 같이 져 드릴게요”라며 그의 선택에 힘을 보태며 성공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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