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프레임’은 마케팅의 전 과정을 시스템적으로 구조화한 모델로, 진단과 가설 수립부터 매체 실행, 성과 최적화까지 이어지는 단절 없는 마케팅 환경을 제공한다. 파편화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기업들이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디엠씨미디어는 ‘디프레임’을 통해 오늘날 많은 기업이 겪고 있는 고질적인 데이터 파편화 현상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특히 쿠키리스(Cookie-less) 등 급격한 시장 변화 속에서도 기업이 스스로 자사 데이터를 정밀하게 관리하고 데이터 거버넌스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적 자생력’ 제공에 핵심 가치를 두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국내 GA/GTM 통합 인증을 보유한 구글 공식 파트너로서, 그간 쌓아 온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 노하우와 데이터 정합성 검수 역량을 집약했다. 이를 통해 여러 영역에 흩어져 있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통합하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각화 대시보드로 구현해 제공한다. 유입 경로(Paid)부터 웹·앱 행동 분석(Owned), 고객 관계 관리(CRM)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성장의 인과관계를 효과적으로 규명함으로써 고객사가 안정적으로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도록 지원한다.
‘디프레임’의 강점은 전략 제안에만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각적인 수행이 가능한 강력한 독자 솔루션 라인업과 데이터 연구·분석 역량을 갖췄다는 점에 있다.
먼저 ▲비즈니스 목적에 맞춰 고객 행동 데이터를 정교하게 재설계하고 분석하는 ‘더캡(the CAP)’ ▲광고 유입단계부터 CRM 자동화까지 앱 마케팅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디플로우(D.Flow)’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매체 성과 측정 및 AI 자동 리포팅 기능을 갖춘 ‘디메트릭스(D.Metrics)’가 상호 유기적으로 연동되며 시너지를 발휘한다.
여기에 지난 20여 년간 디지털 환경의 시장과 소비자의 변화를 추적해 온 ‘디엠씨리포트(DMC리포트)’의 ▲정량·정성적 연구 데이터와 ▲고객사 맞춤형 리서치 역량을 더해, 비즈니스 현상에 대한 심도 있는 이트를 도출한다.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디지털-TV 통합데이터에 근거해 최적의 미디어믹스와 예산 배분안을 제시하는 ‘더답(the DAP)’과 ▲AI 검색 환경(GEO)에 최적화된 콘텐츠 전략으로 온드미디어의 영향력을 높이는 ‘디싸이오(D.SaiO)’가 긴밀하게 작동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다.
DMC미디어 관계자는 “마케팅 전과정을 ‘디프레임’이라는 단일 체계로 통합함으로써, 진단과 실행이 분리되어 발생하는 데이터 사일로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것”이라며, “전환이 발생하는 구조 자체를 고객사에 내재화시켜 데이터·테크 기반 통합마케팅의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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