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4(토)

글로벌빅데이터硏, 12개 채널 22만 개 사이트 대상 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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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4개 제과업체 소비자 관심도 비교. 자료=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글로벌에픽 유운산 기자]
올 1분기 국내 주요 4개 제과업체 중 오리온이 소비자 관심도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사이트에서 4개 제과업체의 정보량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제과업체는 정보량 순으로 ▲오리온(대표 이경재) ▲롯데제과(대표 신동빈, 민명기) ▲해태제과(대표 신정훈)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 등 4개사다. 제품명으로는 조사하지 않았으며, 오리온의 경우 프로농구 관련어는 제외했다.

농심(대표 신동원, 박준)의 경우 식품 비중이 높아 이번 조사에 포함하지 않았다.

분석 결과 오리온이 지난 1분기 6만9826건으로 가장 많았다.
2위는 롯데제과로 2만9086건을 기록했다.

이어 해태제과는 1만2532건으로 3위였다.

크라운제과가 7686건으로 4개 업체 중에서는 가장 적었다.

단 같은 그룹사인 해태와 크라운을 합치면 2만건을 넘어 롯데제과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유운산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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