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의 접점, 고덕비즈밸리 입성
강동전시장은 목동, 송도, 안양, 부천, 서해구(인천), 송파에 이어 삼천리EV가 일곱 번째로 선보이는 공식 전시장이다. 서울 동부권의 신흥 업무 및 생활 거점으로 주목받는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해 입지적 상징성이 크다.
특히 올림픽대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대규모 복합쇼핑몰 ‘더리버몰’이 위치해 있어, 지식산업센터에 근무하는 직장인은 물론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쇼핑과 외출 동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장은 방문객이 BYD의 전 모델을 한눈에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방감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현장에는 ▲DOLPHIN(돌핀) ▲ATTO 3(아토 3) ▲SEAL(씰) ▲SEALION 7(씰리온 7) 등 주요 라인업이 전시되어 있다.
전기차에 처음 입문하는 고객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구체적인 구매 정보와 실질적인 가이드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 기념 경품 이벤트 및 향후 비전
삼천리EV는 강동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시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BYD 리유저블백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며, 5월 31일까지 온라인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치킨 및 커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삼천리EV 관계자는 “강동전시장은 업무와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최적의 입지를 갖춰 다양한 고객층이 일상 속에서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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