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3(일)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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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인질들을 석방하기 위한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합의가 임박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나는 그렇다고 믿는다"고 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행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당신은 그렇게 믿느냐'는 확인 질문에도 "그렇다"고 말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지난달 7일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면서 200명 이상을 납치해 인질로 삼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날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도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우리가 (인질 석방 합의에)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고 믿는다"며 "이전 어느 때보다 (합의에) 가까이 다가갔다. 그것은 좋은 일"이라고 답했다.

그는 특히 어린이와 여성 인질이 풀려나게 하는데 고도로 집중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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