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5(일)

엑소 첸, 박형식X박신혜 주연 ‘닥터슬럼프’ OST ‘나 사랑법’ 10일 발매…청량 보이스로 봄 알린다

승인 2024-02-07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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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첸(CHEN)이 '닥터슬럼프' OST로 행복을 전한다.

소속사 측은 7일 “첸이 오는 10일 발매되는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의 세 번째 OST '나 사랑법'에 가창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나 사랑법'은 '닥터슬럼프'의 두 주인공 여정우(박형식 분)와 남하늘(박신혜 분)이 서로의 빛이 되어가며 스스로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곡명처럼 행복을 찾는 지침도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다.

무엇보다 첸의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가 밝은 멜로디와 어우러져 듣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첸은 매력적인 보컬로 다가오는 봄의 청량감을 표현한 것은 물론, '나 사랑법'의 긍정적인 메시지에 설득력을 더한다. 첸의 노래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첸은 대체 불가한 가창력과 음색, 감정선, 고음을 두루 갖춘 만능 보컬리스트다. 엑소(EXO)와 팀 내 유닛 첸백시(CBX)의 메인보컬이자 솔로 아티스트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괜찮아 사랑이야' OST '최고의 행운',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에브리타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OST '너를 위해', '보좌관' OST 'Rainfall'(레인폴), '소방서 옆 경찰서' OST 'Heaven For You'(헤븐 포 유) 등 다양한 작품의 OST로도 음원 파워를 발휘하며 '믿듣첸(믿고 듣는 첸)'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첸이 가창한 JTBC '닥터슬럼프' OST Part.3 '나 사랑법'은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INB100(아이앤비100)]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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