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목)
베리베리(VERIVERY), 美 6개 도시 단독 공연 성료…‘감격+에너지+열정’ 매력 터졌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베리베리(VERIVERY)가 미주 공연을 완벽하게 성료하며 대망의 피날레를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리베리(VERIVERY)는 지난달 12일 2회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4 VERIVERY FANMEETING TOUR GO ON]’로 아시아 및 미주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5월 25일 홍콩과 6월 1일 도쿄에 이어 미국으로 넘어가 본격적인 미주 공연에 돌입했다. 6월 14일 뉴욕에서 시작해 6월 16일 시카고, 6월 18일 미니애폴리스, 6월 20일 애틀랜타, 6월 21일 포트워스, 6월 23일 로스엔젤레스까지 6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이번 미주 공연은 지난 2022년 미주 남미 투어로 개최된 ‘2022 VERIVERY CONCERT PAGE : O US & LATIN AMERICA’ 이후 2년 만에 글로벌 베러들을 다시 만난 자리였다는 점에서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에게 각별한 시간으로 다가왔다.

베리베리(VERIVERY)는 이번 공연을 통해 ‘Crazy Like That’으로 에너제틱한 분위기 속에서 오프닝을 연 뒤 ‘Tag Tag Tag’, ‘O’, ‘Tap Tap’, ‘With Us’, ‘Flower’ 등 대표 인기곡들을 박진감 넘치게 이어가며 그룹의 매력과 실력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감동의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시종일관 열광시켰다.

또한 베리베리(VERIVERY)는 개최하는 도시마다 댄스부터 가창까지 현지 팬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수 있는 스페셜한 무대들을 마련해 팬들에게 인상적인 순간들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연호와 강민은 Shawn Mendes의 ‘In My Blood’를 계현과 용승은 정국의 ‘Standing Next to You’를 선보였으며, One Direction의 ‘What Makes You Beautiful’은 모두 함께했다. 앙코르 퍼레이드로 ‘Alright!’, ‘불러줘 (Ring Ring Ring)’, ‘Fine’을 선보이며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후반까지 호응을 끌어올렸으며, 토크까지 가능한 매력돌답게 다양한 게임들을 통해 관객들과 일일이 호흡하며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서울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린 이번 공연은 베리베리(VERIVERY)가 지난해 진행한 아시아 팬콘서트 ‘DREAM SHOP’ 이후 약 11개월 만에 개최한 단독 공연이자 미주까지 확장한 글로벌 공연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도쿄에서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돼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실감케 했으며, 개최하는 도시마다 팬들의 열띤 환호를 받아 글로벌돌다운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베리베리(VERIVERY)는 “저희가 이번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지만 가는 곳곳마다 우리 무대를 완성시켜주는 건 베러들”이라며 환호와 박수를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한편, 미주 공연까지 성료한 베리베리(VERIVERY)는 오는 7월 6일 타이페이에서 ‘[2024 VERIVERY FANMEETING TOUR GO ON]’을 마무리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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