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위클리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신곡 '라이츠 온(LIGHTS ON)'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전했다.
지난 9일 발매된 신보 'Bliss(블리스)'는 발매 다음 날 오후 2시 기준 홍콩 3위, 인도네시아 4위, 벨기에 5위 등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5개국 톱 10을 기록, 이 외에도 미국, 캐나다, 일본 차트에도 진입했다. 신곡 '라이츠 온' 역시 같은 날 오후 2시, 멜론 HOT100 차트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국내외로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K-하이틴으로 10대의 풋풋한 이야기를 전했던 위클리가 이번에는 20대의 눈부신 청춘을 노래한다.
하나.'믿고 듣는' 위클리표 청량송…이번엔 본격 '더위 사냥꾼' 노린다
'홀리데이 파티(Holiday Party)', '애프터 스쿨(After School)'로 하이틴 '청량 맛집'을 자랑했던 위클리가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풀어보일 '더위 사냥꾼'으로 또 한번 돌아왔다. '라이츠 온'은 20대 청춘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를 여름에 투영해냈다. "파도는 살랑 살랑 살랑 춤춰"라는 가사처럼, 바다를 품은 듯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편곡과 푸릇한 청춘 감성은 무더위를 단번에 날려버릴 강력한 서머 청량송을 예고한다.
둘. 'K팝 대세 안무가' 킹키X위클리…미모에 불 켠 '거울 공주' 댄스
'라이츠 온'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거울 공주 댄스'를 비롯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안무가 특징이다. 에스파의 'Spicy', 스테이씨의 'Bubble', 전소미의 'Fast Forward' 등 히트곡 안무를 작업하고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활약한 'K팝 대세 안무가' 킹키가 제작부터 레슨까지 직접 참여, 위클리 맞춤 퍼포먼스를 만들어 냈다.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스위치 'ON' 안무, 강렬한 태양 빛을 가리는 안무 등 중독성 있는 포인트 안무들로 보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셋. 하이틴→20대 청춘 도입…성장 '서사돌' 텔링
위클리의 '라이츠 온' 무대는 11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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