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5일 “케이브가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7일 낮 12시에 첫 발매되는 데뷔 싱글 ‘Venom’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주얼라이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밴드 케이브의 격정적인 연주를 비롯해 보컬 가호가 댄서들과 안무를 퍼포밍 하는 모습이 쉴 새 없이 트랜지션 되면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상 중간중간 밴드와 댄스가 결합된 퍼포먼스 장면이 나온 만큼 밴드 케이브가 데뷔곡 ‘Venom’으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한층 더 궁금증을 더한다.
데뷔곡 ‘Venom’은 밴드 사운드에 라틴 리듬과 아프로비트가 결합된 새로운 스타일의 곡으로 곡의 곳곳에서 독특하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얹어 새로운 감상을 선사하는 곡이다.
케이브는 보컬 가호(Gaho)를 필두로 케키누(Kekinu, 드럼), 지상(Jisang, 기타), 현(Hyun, 피아노/키보드), 오너(Ownr, 키보드/DJ)로 이루어진 밴드이다. 멤버 전원이 작곡, 작사, 편곡, 올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하였으며, 밴드로서의 탄탄한 연주력도 자랑해 앞으로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케이브는 오는 17일 낮 12시 리드 싱글로 데뷔하며, 곧바로 24일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또한 오는 8월 2일 ‘2024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음악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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