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5일 “시그니처가 오는 8월 24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4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시그니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했다.
특히 시그니처는 올여름에만 지난달 열린 ‘2024 코리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보령머드축제’ 개막기념 ‘케이팝 슈퍼 라이브(K-POP SUPER LIVE)’, 이번 ‘2024 카스쿨 페스티벌’ 등 각종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잇달아 받으며 핫한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시그니처는 지난달 다섯 번째 EP ‘Sweetie but Saltie(스위티 벗 솔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풍덩’으로 중독성 강한 ‘단짠 청량’ 감성을 선보이며 ‘라이징 서머퀸’의 입지를 굳혔다. 계속될 페스티벌에선 어떤 무대로 상승세를 이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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