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9월 23일, 바이오아틀라와 히말라야 테라퓨틱스 SEZC는 글로벌 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바이오아틀라가 히말라야에 대해 BA3362 및 기타 라이센스 항체에 대한 독점적인 전 세계 라이센스를 부여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히말라야는 바이오아틀라의 지적 재산권을 활용하여 해당 항체를 개발, 제조 및 상용화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바이오아틀라는 히말라야와의 계약에 따라 발생하는 모든 선불 및 개발 마일스톤에 대해 일정 비율의 금액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
계약의 조건에 따라, 바이오아틀라는 향후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며, 이는 특정 기준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계약의 유효 기간 동안, 히말라야는 바이오아틀라의 라이센스 항체와 관련된 경쟁 제품의 개발을 독자적으로 진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 계약은 바이오아틀라와 히말라야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항체의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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