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공의 날은 국내 상공업 진흥에 기여한 상공인들의 공로를 기리는 국가 기념일로, 올해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에서 닥터프렌드는 수면 환경 개선에 특화된 헬스케어 접근 방식과 연구 기반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건강한 사회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수면 중심의 ‘회복 환경 설계(Recovery Environment Design)’라는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관련 산업의 발전 방향을 이끌어온 점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작용했다.
특히 인체의 자연 회복력에 착안한 그라운딩(어싱) 기술과 천연 바이오 소재를 결합한 제품 설계 방식이 주요했다. 현대인의 생활 환경 내에서 균형 잡힌 휴식과 회복 경험을 제공하는 이러한 접근법은 미래 헬스케어 산업의 핵심적인 기술 방향성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상을 수상한 ㈜월드홈닥터 김지연 대표는 “뜻깊고 영광스러운 행사에서 닥터프렌드가 지향해온 ‘회복 중심의 건강 환경’ 가치가 사회적으로 의미 있게 평가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수면을 넘어 일상 전반의 회복을 설계하는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와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닥터프렌드는 향후 웰니스 중심의 연구 기반 기술 혁신과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문화 확산을 주도할 방침이다. 수면 환경에 국한되지 않고 주간 활동 시간대에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라이프케어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도 본격화한다. 개인의 수면 패턴과 생활 습관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코칭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닥터프렌드(Smart Dr.Friend)’ 프로젝트를 통해 수면 진단과 생활 습관 개선이 연동되는 통합형 디지털 라이프케어 플랫폼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으로도 확장하며 개인의 수면 패턴과 생활 습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코칭과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닥터프렌드(Smart Dr.Friend)’를 통해 수면 진단부터 생활습관 개선까지 연결되는 통합형 디지털 라이프케어 플랫폼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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