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프라임메디슨(프라임메디슨, Inc., Nasdaq: PRME)은 2024년 9월 30일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ristol Myers Squibb, NYSE: BMY)와 전략적 연구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프라임메디슨은 최적화된 프라임 편집기(Prime Editor) 시약을 설계하고,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차세대 세포 치료제를 개발, 제조 및 상용화할 책임을 진다.
프라임메디슨은 이번 계약을 통해 5,500만 달러의 선불금과 5,500만 달러의 주식 투자를 받게 된다.
프라임메디슨의 CEO인 키스 고테스디너(Keith Gottesdiener) 박사는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는 면역 질환 및 암 분야에서 높은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임메디슨은 현재 만성 과립구 질환(CGD) 치료를 위한 PM359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2025년에는 초기 임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윌슨병 프로그램을 2026년 상반기 내에 IND 신청 및/또는 CTA로 진행할 계획이다.
프라임메디슨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26년 상반기까지 운영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라임메디슨은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유전 질환, 면역 질환, 암 및 감염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백만 명의 환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술은 비바이러스 제조 공정을 통해 제공되며, 이중 가닥 DNA 파손이나 비표적 편집을 유발하지 않는다.
프라임메디슨은 현재 혈액학, 면역학 및 종양학, 간 및 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임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핵심 분야에서 높은 가치의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프라임메디슨의 재무 상태는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추정된 현금, 제한된 현금, 현금 등가물 및 투자에 대한 정보에 따르면, 회사는 향후 운영을 위한 자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까지 운영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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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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