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에 따르면 공모를 통해 진행되는 복합편의시설 건립사업은 정하용 의원이 관계부서와의 협의 등을 통해 예산이 확정된 도비 11억2300만원과 시비 7억4900만원 등 총 18억7200만원이 투입된다.
올해 6월까지 1단계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이후 건축공사에 대한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중앙시장의 문화광장 맞은편에 들어서는 복합편의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634㎡의 규모로, 로컬푸드존과 문화카페, 고객쉼터, 다목적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하용 의원은 “앞으로 건축공사 공모도 원활히 추진되도록 예산 확보에 노력할 예정”이라며 “용인중앙시장에 복합편의시설이 문제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진행과정을 꼼꼼하게 살피고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