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K-콘텐츠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NH농협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3108313605170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K-콘텐츠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NH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신용보증기금에 2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기반으로 총 4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용보증기금의 ▲문화산업 완성보증 ▲문화산업 특화보증 대상 기업으로, 콘텐츠 기획·제작·사업화 및 콘텐츠IP 활용 기업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의 기업을 포함한다.
특히, 신용보증기금은 지원 기업에 대해 ▲최초 3년간 보증비율 100% 적용 ▲보증료 0.5%p 감면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기업의 금융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농협은행은 2026년을 생산적 금융 대전환의 해로 설정하며, 중소기업고객부를 기업성장지원부로 확대 재편해 생산적금융국을 두고,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여신심사부에 전략산업심사국을 신설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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