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하천 하상 정비공사는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620-87번지 일원에서 토사 퇴적 및 교란 식물로 인한 흐름이 저하되는 것을 막고, 여름철 하천 범람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1억4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사업이다.
정하용 의원은 지난해 10월, 본 공사의 실시설계 후 조속한 집행을 촉구하며 연내 공사를 마쳐 하루빨리 주민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 조성을 도모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본 사업은 24년 11월 11일 실시설계용역 착수부터 12월 31일 공사 준공에 이르기까지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정하용 의원이 주민에게 당초 약속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약속을 지켰다는 평가다.
정하용 의원은 “용인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추진을 집행부서에 재촉했는데 이에 대한 결과물이라 생각하여 개인적으로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훈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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